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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울진·울릉 곽암돌미역 떼배어업 조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 열려
해·민·관·지역 전문가와 논의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5일(일) 18:23
↑↑ 경북 해양포럼이 지난 2일 울진 울릉 곽암 돌미역 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 경북연합일보
(사)경북해양포럼은 지난 2일 오후 2시 환동해산업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 전찬걸 울진군 군수, 김태영 경북해양포럼 이사장 및 관계전문가, 어촌계장, 공무원 등 40 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는 허영란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이영규 ㈜이음과 지음 대표, 이동춘 사진작가, 천진기 국립전주박물관장, 신상구 울진문화원 사무국장, 주수웅 나곡1리 어촌계장, 조문호 나곡3리 이장, 강대천 나곡6리 어촌계장, 남효선 뉴스핌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등 울진·울릉 곽암돌미역떼배어업 국가중요유산 등재와 관련해 민·관·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폭넓은 논의가 이뤄 졌다.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울진 나곡리의 고포미역은 임금님께 진상했다는 기록이 '신동국여지승람'과 '조선왕조실록' 등에도 남아있으며, 지금까지도 떼배를 이용한 곽암(미역바위)에서의 돌미역 채취, 가공, 배분 등의 전통어촌 마을의 공동체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있음을 미루어 볼 때 미역문화의 발상지는 바로 경북 동해안이다"라고 말했다. 경북해양포럼 이사장은 "울진군의 전통어업 중 하나인 곽암돌미역떼배어업을 울릉군과 공동으로 국가중요유산으로 등재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어촌 고유의 문화를 발굴,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 관리 함으로써 전통어업기술, 어촌의 다원적 자원 및 생물다양성 보전, 활용을 통하여 어촌 방문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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