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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SK머티리얼즈' 인구늘리기 비협조
영주시, 인구증가에 행정력 올인
일부 형식적 협조…대기업 횡포
"비양심적 사업장에 대책 세워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7일(화) 19:22
영주시가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양육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매개로 전행정력을 동원하고 있으나 영주에 소재한 일부 기업에서는 형식적인 협조로 나타나 대기업의 횡포로 비쳐지고 있다.
 'SK머티리얼즈' 영주공장의 경우 전체 직원수가 519명이다.
 그중 372명만 영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다.
 약 30%가 영주시에 주소를 두지 않고 인근 안동과 예천·서울 등에 분포돼 있는 것이다.
 'SK머티리얼즈'가 영주시로 부터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도 인구늘이기 시책에는 비협조적인 대표기업 중 하나로 비춰지고 있다는 대목이다.
 영주시청의 모간부 직원은 "비양심적 기업 형태다. 가스누출 사고 등 문제점이 야기되면 영주시의 많은 협조를 부탁 하면서 핵심적 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 늘이기 시책에는 비협조적이다. 이런 사업장은 앞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인구늘이기 사업과 출산 등에 다양한 시책으로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산부인과 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산모들의 출산비용 감액 출산가정 축하금과 출산용품 지원 등을 한다.
 또한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있기도 하다.
정의삼 기자 jes@kbyn.co.kr
경북연합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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